UNIFIED NETWORK ARCHITECTURE
이기종 통신을 하나의 유무선 통합 통신망으로
RS-485·RS-232·전력선·무선이 제각각 따로 돌던 현장 통신을, PLCAV 전력선 모뎀과 MUSA 무선변환 게이트웨이로 하나로 묶습니다. 단순 변환을 넘어 이기종 통신을 단일 통합 통신망으로 수렴합니다. 이 역량은 EV 충전 솔루션의 PLC/V2G 현장 통신과 충전기-서버 연동에도 이어집니다.
PLC
RS-485
RS-232
Wi‑Fi
BLE
LoRa
LTE-M
MODULE PAIRING
연결 방식 · 무선 · 전력선 · 유무선 혼합
현장 장비의 RS-485·RS-232는 그대로 둡니다. MUSA 2개면 무선(BLE 근거리 · LoRa 최대 20km), PLCAV 2개면 전력선(PLC). 그리고 MUSA와 PLCAV를 RS-485/232로 결합하면 무선과 전력선을 한 경로에 함께 담습니다.
NETWORK TOPOLOGY
통합망 토폴로지 · 전력량계 · 트리 중계 + 무선 메쉬
현장 전력량계마다 PLCAV(전력선)·MUSA(무선) 모듈을 붙입니다. 전력선 트리는 다단 중계로, 무선 메쉬는 자가치유로 뻗고, 각 망 안에 유무선 겸용 노드(P·M 동시 탑재)를 두어 전력선↔무선으로도 우회합니다. 두 망은 이기종 브릿지로 이어져 DCU 집중장치로 수렴, 한전 AMI 서버·클라우드로 올라갑니다.
PRODUCTS
구성 제품 · PLCAV · MUSA
현장 장비의 RS-485·RS-232 직렬 통신을 유선(USB·UART)·전력선(PLC)·무선(BLE·LoRa·LTE) 어느 백홀로도 연결합니다. 검침과 EV 충전 현장에서 축적한 PLC 통신·RS-485 무선변환 기술로, 기존 설비를 그대로 살려 클라우드·한전 AMI 서버·충전 관제 서버까지 데이터를 올립니다.
COSMOS 변환·모뎀 영역
현장 장비·서버
3갈래 백홀: 유선 · 전력선 PLC · 무선
RS-485/RS-232 직렬 장비를 기존 배선과 제품 수명주기를 유지한 채 백홀만 교체·확장하는 구조입니다.